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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신문 《북조선위협론》에 깔려있는 미국의 진의도 폭로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신문 《라이징 유럽》 28일부가 《〈북조선위협론〉에 깔려있는 미국의 진의도》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위협》으로 떠들어대는것과 함께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는 미국의 《북조선위협론》의 부당성과 그에 비껴있는 미국의 진의도를 발가놓으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국제법적으로, 현실적으로 따져보아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결코 《위협》이나 《도발》로 될수 없다.

그것은 첫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는 유엔헌장이나 국제법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합법적인 자위권행사이다.

둘째로, 미국의 수십년간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놓고 볼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는 정당방위로 된다.

신문은 미국이 《북조선위협론》을 떠들고있는 속심은 저들의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고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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