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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핵포기》야망 실현해보려는 남조선당국의 책동 단죄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라오스에서 진행된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 코를 들이민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공화국의 자위적군력강화조치를 《도발》로 걸고들며 《일치되고 강력한 메쎄지를 보내 도발위협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회의기간 이자는 미일상전들과 마주앉아 불순한 모의판들을 벌려놓고 《북핵공조강화》니, 《대북압박결의》니 하며 잠꼬대같은 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며 우리를 모해하는 쏠라닥질을 일삼았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압박공조를 어떻게 하나 지탱해보려는 가련한 몸부림이라고 조소하였다.

내외가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끊임없는 반공화국도발소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 쉬파리떼처럼 쓸어들고있는 미국의 《6대전략자산들》과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위협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는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병세가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악청을 돋군것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외세와의 반공화국핵공조를 일층 강화하여 범죄적인 《북핵포기》야망을 실현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로써 미국의 꼭두각시로서의 괴뢰패당의 더러운 몰골은 다시금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났다.

이번에 윤병세가 국제회의성격도 대상도 가리지 않고 《북핵공조》강화를 애타게 구걸하였지만 차례진것은 수치와 랭대뿐이였다.

박근혜패당은 가련한 제 처지부터 알고 헤덤벼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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