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 주민들이 26일 《싸드》배치강행을 위한 《새누리당》패거리의 기만적인 제안을 거부하였다.
이날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대표단을 끌고 성주에 나타나 군청에서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국방부, 《새누리당》, 경상북도, 성주《싸드》배치저지투쟁위원회사이 협의체구성문제를 들고나왔다.
《새누리당》패거리의 기만술책에 성주《싸드》배치저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애초에 큰 기대는 없었다고 쏘아주면서 우리가 가진 안은 하나뿐이며 그것은 오직 《싸드》배치계획의 철회라고 면박을 주었다.
성주군 선남면의 한 주민은 배치예정지에서 전기선까지 늘이며 준비하고있는것을 보면 그것이 배치결정발표 이전부터 시작된것임을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간담회를 지켜본 주민들은 《새누리당》이 주민들의 가슴속에 왜 한이 서려있는지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성주는 물론 그 어느 곳에도 《싸드》를 배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군주민들은 군청앞에서 《새누리당》장례식을 하였다.
참가자들은 주민들을 배신한 《새누리당》을 상징하는 상여를 메고 군청주위를 돌면서 반역패당에 대한 분노를 터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