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남조선 전지역에서 《을지》전쟁연습을 벌려놓을것을 획책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있지도 않은 《북싸이버테로》니, 《GPS전파교란》이니 하고 떠들며 이에 대응하는 실제훈련의 확대, 강화에 기본을 두고 올해 《을지》연습을 벌려놓을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시, 군, 구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4,000여개 기관 48만여명이 여기에 투입된다고 한다.
특히 지난 시기 도상훈련으로만 진행되던 《GPS전파교란》대비훈련에 처음으로 민간어선과 비행기까지 참가시키려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