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볼리바르주 과란다시에서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22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에꽈도르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알바레스 쎌리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7월 27일은 영웅적조선인민과 군대가 3년간에 걸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날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빛나는 승리는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김일성주석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 뛰여난 전략전술과 령군술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미제를 타승한 영웅적인민으로 세계에 존엄떨칠수 있었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 훌리오 발례스떼로스 에스삔은 김일성대원수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미제와 국제반동들의 새 전쟁도발책동과 악랄한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조선영화들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