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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제2의 조선전쟁은 미국의 멸망을 의미한다고 주장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적대세력들의 자주권침해와 도발책동을 단호한 초강경대응으로 철저히 짓부셔버릴 단호한 의지를 선언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오늘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미제의 변함없는 야망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주체적인 군사전법과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 조선은 김정일각하와 김정은각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불패의 핵강국, 최정예군사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여왔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을뿐아니라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목적을 변함없이 추구하고있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를 통하여 미국이 조선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외면하고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는 길로 나간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이 종국적멸망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국은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제2의 조선전쟁은 미국의 멸망을 의미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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