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동족을 기어이 압살하는것을 외교의 총적목표로 삼고 《대북압박공조》구걸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이 도수를 넘어서고있다고 밝혔다.
며칠전 라오스에서 진행된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이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국제사회의 분명한 대북메쎄지가 발신될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느니 뭐니 하고 구걸했다.
론평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도 직결된 조선반도핵문제를 우리 겨레와 인류의 념원에 맞게 옳바로 해결하자면 해마다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온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이 선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순차이기도 하다.
하기에 국제사회는 미국이 남조선에 배비된 전쟁장비들과 침략군을 철수하는 실천적조치를 취하는것으로 조선반도비핵화해결에 나설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요구하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병세따위가 온갖 악담질로 내외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지랄발광한것은 날로 높아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에 질겁한 산송장의 단말마적인 비명에 불과하다.
동족대결은 자멸을 재촉할뿐이다.
동족이 내민 선의와 아량의 손길을 한사코 뿌리치고 대결과 전쟁을 부르짖는 박근혜패당이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어떻게 매장되는가 하는것은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