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31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정부의 《재단》설립책동 반대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이 28일 성명을 발표하여 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정부》의 《재단》설립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내던지는 10억?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합의》해버린 《정부》가 《위안부지원재단》설립을 강행하는데까지 이르렀다고 규탄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이 그토록 요구하여왔던 일본정부의 명확하고 진실한 사죄와 배상 등의 조치가 배제된 《합의》의 시행에 나선 《정부》의 굴욕적처사앞에 정의도, 인권도, 옳바른 과거사청산도 모두 실종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피해자들의 피맺힌 절규를 외면한채 오히려 그들을 모독하고 범죄를 부인하는 일본극우세력들, 그 앞잡이로 나선 박근혜《정권》의 폭력적이며 반인권적행태를 단죄한다고 밝혔다.

범죄사실조차 인정하지 않은 사과와 일본정부스스로도 배상이 아니라고 버젓이 밝히며 내댄 10억?을 놓고 문제가 해결된듯이 피해자들에 대한 회유와 설득에 돌아치는 박근혜《정부》에 처음부터 옳바른 문제해결의지가 없었다고 주장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굴욕《합의》로 다시 유린하도록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해 노력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