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그이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다함없는 경의를 드리였다.
이란, 인디아,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우간다, 남아프리카, 민주꽁고, 오스트리아, 이슬란드, 프랑스, 에스빠냐, 베네수엘라 등 많은 나라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에서 정계, 사회계인사들을 망라한 각이한 명칭의 회고위원회들을 결성하였다.
회고위원회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저서들과 공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는것과 함께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등 행사들을 의의있게 조직하기 위한 사업들을 활발히 전개해나갔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김일성주석회고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과 김일성주석회고 앙골라위원회, 이딸리아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지지단체 등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단체들은 담화, 글,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담화, 글, 성명들은 수령님을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불세출의 대성인으로 칭송하였다.
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조선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를 보내여오고 각국의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와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7월 8일을 전후로 하여 세계언론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