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뻬루, 타이인사들이 7월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뻬루 광범한 전선 국제부장 하비에르 그라딘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7월 27일은 미국이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대참패를 당한 날이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저들의 패전을 《승리》로 미화분식하였다.
미국이 력사를 외곡하려고 책동하고있지만 실지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패하였다.
오늘의 조선은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이며 아직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가장 가혹한 경제제재속에서도 끄떡없이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면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해나가고있는 강력한 나라이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 이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약속한 자랑찬 진군의 한페지였지만 미국에는 쓰디쓴 참패와 멸망의 길을 열어놓은 시초로 되였다.
조선인민이 미국을 타승하고 승리를 떨칠수 있게 된것은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령군술과 함께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단결된 힘이 있었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