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보도물들이 7월 27일 특집하였다.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전쟁의 의미》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잡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전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과의 전쟁이였다.
전쟁의 도발자는 미국이고 전쟁의 승리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이 전쟁에서 조선의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군사적지략과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는 미제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적개심을 보여주는 미술작품과 함께 《미국의 대참패》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는 신화를 창조한데 대하여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전쟁에서의 미국의 참패는 만회할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는것이다.
미국은 조선전쟁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만약 미국이 또다시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멸망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