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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먄마에서 조선의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소개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출판보도물들과 먄마TV방송이 7월 25일과 27일 조선의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소개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은 평양시의 대성산기슭에 위치하고있다.

이번에 중앙동물원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동물원의 본관은 커다란 입을 벌리고 날카로운 이발을 드러낸 백두산호랑이를 형상하였다.

조선인민은 백두산호랑이를 제국주의에 맞서는 민족의 기상으로 간주하고있다.

1년 남짓한 사이에 새로 일떠선 자연박물관의 건축면적은 3만 5 000여㎡이다.

조선의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은 또 하나의 기념비적건축물이다.

먄마TV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이 특색있게 일떠섰다.

넓은 부지면적을 가진 자연박물관은 우주관, 고생대관, 중생대관, 신생대관, 동물관, 식물관, 선물관 등과 전자열람실, 과학기술보급실까지 갖춘 대중교양 및 과학연구보급기지, 문화휴식장소이다.

동물원에는 파충관과 원숭이관, 맹수사, 코끼리사, 기린사, 작은말사를 비롯한 40여개의 동물사들이 특색있게 건설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대공보》도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소개하는 글을 사진들과 함께 편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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