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겨절임무우가 사람들의 식생활에 널리 리용되고있다.
겨절임무우는 무우에 쌀겨와 소금, 기타 보조원료들을 두고 익힌 남새가공품이라고 하면서 평양시 대동강구역종합식당 청류2식당 료리사 최춘란은 이렇게 말하였다.
겨절임무우는 맛이 독특하고 영양가가 높다.
자연기후조건에서 30~40일정도 지나면 미생물, 효소 등의 작용에 의해 맛이 든다.
겨절임무우에는 린, 철 등 무기물질들과 비타민 B₁를 비롯한 여러가지 비타민이 들어있다.
겨절임무우에 있는 식용섬유는 변비를 예방하며 인술린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치료에 효과가 있다.
비만을 막으며 콜레스테롤함량이 높아지는것을 억제하고 고혈압도 예방한다.
겨절임용으로는 주로 살이 연하고 단맛과 물기가 많은 강원도 평강지방의 무우가 많이 쓰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