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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홈페지 전승절 글 게재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가 7월 21일과 22일 글들을 올렸다.

《조선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7월 27일은 뜻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3년전의 이날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썼다.

글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하고 패전의 쓰라림을 실토하던 미국이 조선전쟁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전후 끊임없는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켜온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의 책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는 늘 전쟁전야를 방불케 하였지만 그 모든 사건들은 례외없이 미국의 패배 다시말하여 조선의 승리로 막을 내리우군 하였다.

조선은 빈말을 모르는 나라이다.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전에서의 련전련승과 더불어 조선의 7.27은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전쟁의 의미》라는 제목의 글은 미국이 조선전쟁에서의 저들의 패배를 《승리》로 둔갑시키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는 사실을 까밝히고 그러나 조선전쟁의 도발자는 미국이였으며 승리자는 조선이였다, 조선의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지략과 현명한 령도의 결과였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과거의 조선전쟁이 미국이 패한 첫 전쟁으로서 그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면 새로운 조선전쟁은 인류력사상 미국이라는 또 하나의 제국의 종말을 가져오는 사변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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