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뻬루전국어린이건강협회 근로자통일로조가 7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7.27에 즈음하여 우리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우리는 영웅적인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는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날을 맞으며 조선인민에게 형제적인 인사를 드린다.
청소한 조선이 강대한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고 승리를 이룩한것은 세계사적사변이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미제와 그 주구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굳건히 수호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