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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 지지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7월 20일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담화를 통하여 미국이 흉악한 남조선영구강점기도를 포기하고 당장 제 소굴로 돌아갈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5천년의 유구한 력사를 창조하여온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남조선을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로 전락시킨 친미보수세력은 민족의 수치이다.

또한 미국상전에게 빌붙어 동족의 조소와 비난을 자아내는 반역의 무리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더이상 민족내부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외세에 구걸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화에 지체없이 응해나서야 하며 미군을 제 소굴로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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