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의 인사들이 7월 27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빛나는 전승을 안아오시였으며 미국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의 승리는 침략과 예속을 반대하고 민족적독립과 자유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피압박인민들에게 신심과 희망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이였다.
전후에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조선에 대한 침략의 기회만을 노려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국방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는 한편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짧은 기간에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국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놓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는 영원히 이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