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걸고들면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7월 28일과 2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과 보도망,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 미국의 망발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상세히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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