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박근혜의 측근인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의 권력형부정부패사건에 대한 사회적파문이 날이 갈수록 커가고있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정권》내부에서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이 오물처럼 쏟아져나오는것은 달리될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사실 이번 권력형부정부패사건을 놓고 죄를 따진다면 실지 도적중의 왕도적은 박근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은 역도가 특권의식과 사리사욕에 빠져있는자들을 권력의 요직들에 끌어들이고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조장시켜온 장본인이기때문이다.
이번에도 역도는 우병우의 파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남조선의 야당뿐아니라 여당내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지만 오히려 《비난에 흔들리지 말라.》느니 뭐니 하고 제편에서 악청을 돋구면서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다.
현실은 박근혜야말로 온 남조선땅을 사기와 부정부패행위가 판을 치는 범죄의 소굴로 만든 주범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썩은 종처는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 부정부패의 왕초이며 민족의 재앙거리인 박근혜역적패당을 매장해버리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고조될것이며 그에 의해 반역의 무리들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힐 날도 가까와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