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폭력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가 7월 28일 괴뢰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살인적인 진압소동의 주모자를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백남기농민의 딸은 생사기로에서 헤매는 아버지를 지켜보아야만 하는 가족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정부》와 경찰이 아버지를 혼수상태에 빠뜨리고도 아직까지 사죄한마디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경찰이 저지른 야만적인 진압행위에 대해 검찰이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백남기농민이 위독한 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였으면 《정부》가 그에 맞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민을 향해 살인적인 폭력을 휘두른 《정부》가 언제까지 눈감고있겠는가고 하면서 살인적진압의 주모자처벌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