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뉴질랜드인터네트홈페지 《스쿠프》가 7월 29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륜적행위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지난 4월 남조선역적패당이 공화국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끌어가는 만행을 감행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저들에게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기 위해 조작한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있다.
유인랍치의 마수에서 빠져나온 조선녀성공민들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랍치만행이 철두철미 남조선당국이 꾸며낸 모략책동이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외부와의 련계가 차단된 상태에서 랍치된 조선녀성공민들의 생사에 대하여 확인하기도 불가능하다.
얼마전 국제대사령은 랍치된 조선녀성공민들의 신상을 공개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행위가 드러날가봐 그들을 독감방에 가두어넣고 회유와 위협공갈, 강박으로 어떻게 하나 《귀순》시켜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있다.
유일한 해결방도는 그들을 하루빨리 가족들과 만나도록 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녀성공민들을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인질로 리용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