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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에 전승절 글 게재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에서의 련전련승과 더불어 조선의 7.27은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7월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7월 27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뜻깊은 날이다. 1953년의 이날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수적 및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및 전략전술적우세로 짓부셔버렸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전후에도 끊임없는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격화시켰다.

글은 1968년 1월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때 공화국이 오만하게 날뛰던 미제의 코대를 세계면전에서 보기 좋게 꺾어놓았으며 미제가 저들의 수치스러운 패배를 두고 개탄한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최근에도 미국은 방대한 핵무력을 동원하여 핵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조선은 그에 단호히 대처하고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조선은 빈말을 모르는 나라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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