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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 교육부의 기만적인 《싸드》선전놀음 비난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프레시안》에 의하면 7월 27일 남조선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괴뢰교육부의 기만적인 《싸드》선전놀음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7월 24일 괴뢰교육부는 각 시, 도교육청들에 공문을 보내여 국방부가 제작, 배포한 《싸드》배치관련 《대국민안내자료》를 각급 학교 교직원,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정확히 리해시키라고 내리먹였다.

공문에는 국방부 홈페지에서 《싸드》관련자료를 열람할수 있는 방법이 밝혀져있고 국방부가 작성한 《싸드》관련선전물이 첨부되여있으며 학생들을 《싸드》배치반대투쟁에 참가시키지 말데 대한 지령도 포함되여있다 한다.

론평은 이것은 《싸드》반대투쟁에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학교들에로 반대여론이 확대되자 《생활지도》의 명목으로 그것을 차단해보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싸드》배치에 대한 사회적론난이 일고있을 때 그것을 선전하기 위한 교육을 하는것은 시대착오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 보여준 일방통행식 불통과 무능도 모자라 《싸드안전성》을 선전하는 교육부를 보니 국방부의 대변인이 아닌지 헛갈릴 정도라고 론평은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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