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금속공업부문에서 현존 생산공정들을 보다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소결로의 제진공정확립을 위한 2단계공사를 내미는 한편 현장에서 나온 기술혁신안들이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한몫 하도록 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산소열법용광로의 원료장확장공사를 진척시키고있다.
흥산광산에서 라선분급기와 마광기 등 생산설비들을 새로 제작설치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 재령광산에서 새 광구개발사업을 본격화하는것을 비롯하여 철광산들과 내화물생산기지들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이 다그쳐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부령합금철공장, 흥남전극공장 등 여러 단위에서도 현대화가 적극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