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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행위를 정당화하는 추태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7월 29일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이라는자가 괴뢰당국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지원한다는 명목의 그 무슨 《재단》을 조작한데 대해 환영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

이자는 지난해 12월 28일 이루어진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두고 《력대 어느 정부도 이루지 못한 외교적, 력사적성과》라고 저들의 친일매국행위를 정당화하면서 《합의 7개월여만에 출범하는 재단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고 력설하였다.

심지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는 망발도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다.

지금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돈 몇푼을 받아먹고 일본의 특대형반인륜적죄악을 덮어버린 역적패당에 대한 격분을 터뜨리며 《재단》조작에 강력히 항의해나서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는 성노예피해자들중 80%가 《재단》설립과 성노예문제《합의》에 긍정적의사를 표현했다느니,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줄수 있게 되여 다행스럽다느니 하면서 피해자들을 심히 우롱하였으며 《한일정부간 합의는 국회비준을 받을 문제가 아니다.》고 뻔뻔스럽게 망발하였다.

집권여당의 원내대변인이 줴친 이러한 망발들은 반역패당의 친일매국적정체를 그대로 드러낸것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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