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3대혁명전시관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3대혁명전시관은 창립후 지난 70년동안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서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석고상들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 명제들을 부문관들에 정중히 모시였으며 주체사상로작전시관을 훌륭히 꾸리고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리론적업적을 해설선전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매 단계마다 조선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낸 기계설비들과 제품들, 성과자료들을 빠짐없이 전시하고 해설선전사업을 심화시켜 공화국의 발전면모를 적극 선전하였다.
첨단 및 실용과학기술연구성과들과 지적제품들에 대한 전시와 보급, 교류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국내, 국제전람회들을 보장하여 과학기술지식보급거점으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수행하였다.
3대혁명전시관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동지와 3대혁명전시관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3대혁명전시관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