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28일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미국과 일본, 남조선당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로 력사의 진실을 덮어버리고 군사동맹구축을 급속히 다그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미국의 오바마가 올해 1월 7일 박근혜와의 전화대화에서 《일본군위안부피해자문제와 관련한 합의를 이룬것을 축하한다.》느니, 《용기를 높이 평가한다.》느니, 《위안부관련합의타결은 북핵시험에 대한 한, 미, 일의 대응능력을 강화하는것이다.》느니 하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오바마의 이 발언은 박근혜가 야당과 시민사회의 격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12.28《합의》리행을 강행하는 리유, 《합의》이후 지금까지 동북아시아에서 벌어진 복잡다단한 일들의 외교, 군사적맥락을 리해할수 있게 하는 열쇠라고 주장하였다.
12.28《합의》는 많은 전문가들이 거듭 지적하듯이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과거사 갈등해소에 머무르는 문제가 아니며 그 핵심은 미국, 일본, 남조선의 군사적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까밝혔다.
즉 3각군사동맹구축의 핵심장애물인 일본과 남조선사이의 갈등을 외교적결탁으로 강제해소하려는것이였다고 신문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