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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 오중흡7련대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차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에서 한생토록 잊지 못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닌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열성자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시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조하시고 이끌어오신 군대중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켜나가시며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수호의 최전방에서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당과 혁명을 결사보위하고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공헌한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가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군대중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과 근위부대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전군의 모든 부대들을 항일의 7련대로, 전화의 근위부대들로 만드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차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열성자대회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한몸이 그대로 밑불이 되고 봉화가 되여 전군에 대중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근위병의 영예를 떨쳐갈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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