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을 비롯한 언론들에 의하면 사대매국적인 《싸드》배치책동으로 괴뢰집권층에 대한 반대기운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특히 대구,경상북도지역에서 《싸드》배격투쟁이 거세게 벌어지고 박근혜역도에 대한 지지률이 급격히 추락하고있다.
《새누리당》의 《전통적터밭》이라고 하는 이 지역에서까지 현 보수집권세력에 등을 돌리고있어 박근혜역적패당은 더욱 궁지에 빠지고있다.
《새누리당》은 이미 《국회》의원선거에서 심판을 받았는데 또다시 《싸드》배치로 성주군을 비롯한 이 지역 민심마저 잃을 경우 앞으로 《대통령》선거에서 패할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아우성을 치고있다.
이것은 사대매국을 일삼으며 민족의 리익과 안전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괴뢰패당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