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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협 회장 《싸드》배치책동 규탄
(도꾜 8월 5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회장이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시대착오적인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여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괴뢰도당이 내외의 반대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싸드》를 남녘땅에 끌어들이기로 결정하는 사대매국행위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민족의 지향과 념원은 안중에 없이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세계패권전략에 맹종하는 박근혜패당을 평통협의 모든 성원들의 민족적의분을 담아 준렬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싸드》배치책동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지배하기 위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의 돌격대가 되여 조선반도정세를 스스로 극도의 긴장상태에 몰아넣는 분별없는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더우기 미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강행을 공언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일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사촉밑에 군사대국화의 길로 질주하는 일본이 《싸드》배치를 지지하고있는데 대해서도 결코 간과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싸우는 남녘겨레들의 정의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밝혔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전체 성원들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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