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일 《싸드》배치와 관련한 민심을 옳바로 받아들일것을 박근혜에게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3일 성주군에서 진행된 초불집회장에서는 박근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당국의 일방적인 결정은 독재《정권》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고 밝혔다.
《불순한 외부세력》론쟁을 일으키며 성주를 고립시키려던 《정부》의 의도는 사실상 실패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야당들이 당국의 《싸드》배치결정을 반대하는 정치적압박에 들어갔으며 특히 성주군 주민들의 투쟁의지가 흔들림없다고 강조하였다.
성주군 주민들은 《싸드》를 성주만이 아닌 남녘땅 그 어디에도 배치할수 없다는 여론을 모아 백악관에 들이대기 위한 운동에까지 나서고있으며 서울에서 울릉도와 독도까지 《싸드》반대의 목소리를 전파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제 《싸드》철회는 성주의 문제가 아니라 조선반도평화를 바라는 전국민의 과제가 되였다.
이쯤되면 박근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라는 말만 하지 말고 성주군 주민들을 직접 만나야 한다.
오늘에야 《대통령》이 《싸드》배치에 관한 지역민심을 듣는다며 나선다는데 그 대상이 대구와 경상북도의 《새누리당》 의원들이다.
지금 박근혜가 할 일은 민심을 정확히 아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