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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로씨야전문가들 《싸드》배치후과에 경고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과 로씨야의 군사정치정세전문가들이 최근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배치가 가져다줄 후과에 대해 경고하였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부원장은 홍콩봉황위성TV방송과의 회견에서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실현의 앞장에 서서 승냥이를 집에 들여놓는 식으로 경솔하게 행동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싸드》배치를 통해 자기의 안전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그는 《싸드》배치로 유일하게 리득을 보는것은 미국이며 반면에 남조선은 모든것을 잃게 되고 유사시에는 중국과 로씨야의 타격목표로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로 동북아시아에서 군비경쟁과 불신증대 등 엄중한 후과가 초래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의 한 군사전문가는 인터네트통신 뉴 인포름과의 회견에서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가 조선의 《위협》으로부터 산생된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지만 실지로는 중국을 겨냥한것이며 중국을 노린 전략적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는 로씨야와 중국이 미국의 행동에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 보다 긴밀하고 일치한 대응행동을 취하기로 합의하였다고 하면서 《싸드》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치되는 경우 중미관계가 매우 복잡해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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