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중국잡지와 영국신문이 특집하였다.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 7월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잡지는 1953년 7월 27일 미국은 정전협정에 조인하였다고 지적하고 당시 《유엔군》사령관 클라크가 《력사상 승리하지 못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한 최초의 미군사령관》이라고 자기의 불명예스러운 처지를 개탄하면서 미국의 패배를 자인한 사실을 전하였다.
미제가 《승전》을 호언장담하던 전쟁초기와는 달리 련이어 패전장군들을 낳고 커다란 손실과 함께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당한데 대하여 수자적으로 렬거하였다.
잡지는 미국의 뿌리깊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근원과 부당성을 상세히 까밝히고 조선반도핵문제가 해결되자면 그 근원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신문 《라인 오브 마취》 7월호도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전쟁의 도발자로서의 미국의 정체와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에 대하여, 공화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을 한사코 거부하면서 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미국의 책동에 대하여 폭로규탄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