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이 4일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괴뢰패당이 남조선에 기어이 《싸드》를 배치하려는것은 공화국을 압살하고 《흡수통일》야망을 이루어보려는 흉악한 반민족적대결기도의 발로인 동시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확보하려는 미국에 추종하여 민족의 운명을 외세에 서슴없이 내맡기는 극악한 매국역적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는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전쟁발원지, 참혹한 핵전쟁터로 전락시키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섬겨바친 박근혜패당의 친미사대적망동을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배족행위로 락인하고 준렬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세계제패야망에 사로잡혀 어떻게 하나 저들의 지배권을 유지해보려는 미국의 마지막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박근혜역도가 그런 미국상전에게 민족의 리익을 깡그리 섬겨바친 대가로 파멸에 처한 운명에서 벗어나고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미국과 더불어 그 종국적멸망을 면할수 없다.
무분별하게 최후발악하는 미국과 천하의 대역죄를 덧쌓고있는 박근혜역도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