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7일기사 목록
총련 녀성동맹 부위원장 박근혜를 현대판 《을사오적》으로 락인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량옥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4일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시대착오적인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침략과 아시아태평양지역지배를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노리고 남조선에 《싸드》를 끌어들이려 하는 미제야말로 조선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라고 단죄하였다.

미국본토에도 《싸드》포대는 겨우 몇개밖에 없으며 그것마저 사막이나 바다가에 있다고 하는데 박근혜도당은 남조선의 경상북도 성주군을 제 상전에게 송두리채 제물로 바치였다고 규탄하였다.

성주군의 전체 주민이 롱성과 시위를 벌리고 남녘의 도처에서 《싸드결사반대》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역도는 《대북방어용》이란 말만 줴쳐대고 분노에 찬 인민들에게 《종북좌파》, 《폭력시위》의 딱지를 붙이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야말로 현대판 《을사오적》이라고 단죄하였다.

성주군을 비롯한 남녘의 어린이들의 생명과 안전은 꼬물만큼도 생각하지 않으면서 《국민의 안전》을 운운하는 박근혜도당의 만고죄악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담화는 녀성동맹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이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견결히 규탄하고 남녘동포들의 의로운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성스러운 길에 한결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