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단장으로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가 5일 미쉘 떼메르 브라질련방공화국 림시대통령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브라질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미쉘 떼메르 림시대통령은 브라질정부가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최룡해동지는 스위스, 싼 마리노의 국가수반들과 앙골라, 적도기네, 잠비아의 부대통령들을 각각 만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