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년절에 즈음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토론회가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산하 볼레지부, 굴랄레지부, 예까지부, 아디스 케테마지부, 아라다지부, 키르코스지부, 리데타지부, 콜페지부 소조들에서 3일과 4일에 진행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볼레지부소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책에 의하여 청년들이 시대의 주인공, 전위투사로 자라나고 공화국이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이를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청년중시사상을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청년중시사상을 변함없는 전략적인 로선으로 틀어쥐시고 조선을 청년강국으로 빛내여주고계신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굴랄레지부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청년문제를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한 중대한 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청년교양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