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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만리마속도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위용 힘있게 떨치자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조선속도,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누구라 할것없이 만리마의 기수가 되고 시대의 영웅이 될 일념으로 대비약, 대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것이 오늘의 벅찬 현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평생의 념원을 받들어, 일편단심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가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하루라도 빨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며 드팀없는 의지이다.

해마다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새 거리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과학기술전당과 같은 수많은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오늘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전진속도가 어떤것인가를 새겨주고있다.

자기 령도자의 뜻을 받드는 길에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려는 순결한 마음,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려는 무한한 헌신성, 서로 돕고 이끌며 다같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쳐가려는 고상한 집단주의정신, 이것이 오늘 우리 사회에 지배하는 경쟁의식이다.이런 경쟁심을 바탕으로 앞선 단위들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뒤떨어진 단위들은 전형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하여 련속공격, 계속전진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오늘의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누구나 만리마선구자가 되고 어데서나 만리마선구자단위의 영예를 지니기 위하여 사회주의경쟁을 드세차게 벌려나갈 때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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