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 단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그 무슨 《북의 화력도발》과 《기습강점시도》에 대비한다는 간판밑에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해상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서해열점수역정세를 더욱 격화시켜 북남사이에 군사적충돌을 야기시키려는 고의적이며 매우 위험한 도발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서해열점수역에서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은 임의의 시각에 실전으로 번져질수 있다.

지금 북남관계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광기적인 북침전쟁연습과 《싸드》배치소동으로 하여 최악의 긴장국면에 처해있다. 바로 이런 때에 박근혜패당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우리의 애국애족적제안에 호응해나올 대신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뜀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수습할수 없는 극도의 위기상태에 빠뜨리고있다.

동족압살야망에 사로잡혀 민족의 운명이야 어찌 되든 북침전쟁도발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괴뢰들이야말로 우리 겨레에게 화만 몰아오는 우환거리, 지체없이 제거해야 할 재앙의 화근이다.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무모하게 날뛴다면 연평도의 불바다와는 대비도 되지 않는 몸서리치는 징벌의 불벼락을 들쓰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