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와 300인 서울평화회의가 6일 서울에서 조선반도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집회(평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몇년동안 《정부》의 방해로 민족공동행사가 진행되지 못하였고 올해 8.15민족공동행사와 남북로동자통일축구대회는 서신교환조차 이루어지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그들은 이 사회가 미국의 식민지인지 아닌지는 《싸드》의 남조선배치여부를 놓고 판가름할수 있다고 하면서 14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싸드》반대 대규모국민집회에 전지역의 각계층이 모두 모일것을 호소하였다.
성주군 주민들의 《싸드》배치반대투쟁에 화답하여 서울시민들이 국민집회에 참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성주군 주민들이 《싸드》배치를 강행적으로 추진하는 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한데 대해 언급하고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국민집회가 전체 국민이 박근혜《정권》의 사퇴를 요구하고 미국의 책임을 묻는 자리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