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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공화국녀성종업원들의 인권보호 요구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 소장이 2일 서울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공화국녀성종업원들의 인권을 보호할것을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

그는 《정부》가 북녀성종업원들에 대해 처음에는 엄청나게 떠들더니 어느 순간 싹 자취를 감추고 그후에는 아무 말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녀성종업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변호인들을 통해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의혹이 간단히 가라앉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계속 이를 외면함으로써 의혹이 점점 증폭되고 국제적인 여론도 더 커지는것이라고 말하였다.

만일 불법이 있었다면 감추려 하지 말고 잘못을 고백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것이 정상적인 남북관계를 찾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북녀성종업원들과 가족들이 만나도록 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를 비롯한 30여개 단체들은 지난 7월 26일 북녀성종업원들의 인권보장을 위한 대책회의를 결성하였다.

대책회의는 북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유인랍치사건 진실규명과 인권침해방지 등을 목표로 활동할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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