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말레이시아 전국말라이통일당 총비서,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총서기,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와 부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자운동 총비서,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끼르기즈스딴아알람당 지도자,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총비서,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총비서,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대리,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세네갈사회당 총비서,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에짚트인민전선당 위원장,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미국12월12일운동 중앙위원회 위원장, 국제비서, 고문,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베네수엘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관계비서,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비서국 총조정자,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제1비서가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 및 국제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를 비롯하여 로씨야, 중국, 네팔,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스리랑카,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일본,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몰도바,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슬로베니아, 체스꼬, 핀란드,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딸리아, 에스빠냐, 나이제리아, 리비아, 베닌, 민주꽁고, 에짚트,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카나다, 꼴롬비아, 뻬루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전문과 편지들에서 그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에서 전문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