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가 3일 평양의 려명거리건설소식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평양에서 려명거리건설이 진척되고있다.
건설에서 제일 큰 대상인 70층초고층살림집골조공사가 완공되였다.
결과 공사가 시작된 때로부터 74일만에 높이가 200여m에 달하는 초고층건물의 골조가 완전히 형성되였다.
이것은 12시간만에 한개 층씩 골조가 축조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김정은령도자의 발기에 따라 새로 건설되는 려명거리에는 수천세대의 살림집들이 일떠서게 된다.
려명거리를 건설하기 위해 수많은 군인건설자들이 건설장주변에 림시숙소를 잡고 철야로 전투를 벌리고있다.
200일전투가 진행되는 속에 맹속력으로 일떠서는 려명거리건설은 조선의 전통적인 건설공법의 련속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