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폭력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가 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사앞에서 백남기농민에 대한 살인적인 폭력행위의 진상규명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 민중총궐기투쟁때 경찰이 물대포로 백남기농민을 직접 조준하여 쓰러뜨린데 대해 재판부도 인정하며 불법으로 판결하였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사과 한마디, 병문안 한번 하지 않았고 폭력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을 외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백남기농민의 가족이 살인진압에 대한 형사소송까지 하였지만 수사에 나서야 할 검찰은 직무를 태공하고있으며 《새누리당》은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핑게대면서 진상조사를 위한 청문회마저 사실상 거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새누리당》이 백남기농민에 대한 폭력행위의 진상규명에 나서라는 각계의 요구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는 《새누리당》과의 면담을 요구하였다.
《새누리당》이 면담요구에 응하지 않자 격분한 단체 성원들은 그 자리에서 항의문을 불태웠다.
이날 백남기농민에 대한 살인적인 폭력행위의 진상규명에 나설것을 《새누리당》에 요구하는 투쟁은 전라북도, 충청남도, 남조선강원도를 비롯한 남조선 8개 지역에서도 일제히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