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싸드》배치소동 정당화하려는 박근혜의 궤변 규탄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박근혜는 《국무회의》라는데 나타나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은 현실화되는데 《싸드》배치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여 속이 타들어간다.》고 넉두리질을 하면서 《북이 원하는 내부분렬과 갈등》을 막아야 한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나중에는 비명횡사한 애비에미까지 거들면서 《가슴이 시리다.》느니, 민중의 《안전을 지키는것이 유일한 소명》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쳤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터운 년의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싸드》배치가 남조선인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것이 아니라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따른것이며 바로 그 전쟁괴물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엄중한 위협이 가해지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가 어울리지도 않는 서툰 연기까지 곁들이며 《싸드》배치강행소동을 정당화한것은 년이 교활한 불여우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더우기 가증스러운것은 괴뢰역도가 《싸드》배치를 둘러싼 남조선내부의 혼란과 파국을 공화국과 결부시키려고 모지름을 쓴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민심의 분노를 딴데로 돌리고 위기를 모면하며 《싸드》를 남조선에 기어코 끌어들이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상전의 앞잡이노릇을 하며 범죄적인 《싸드》배치소동에 계속 기승을 부린다면 그것은 저들의 수치스러운 종말을 앞당기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