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방위성은 미국 등과 공동개발한 《F-35》스텔스전투기들을 아오모리현 미사와기지에 배비하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한다. 일본당국은 총 42대의 《F-35》스텔스전투기를 도입하려고 하는데 우선 올해 10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미국으로부터 4대의 《F-35》스텔스전투기를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또한 일본은 《패트리오트》미싸일방위체계현대화를 다그쳐 2020년까지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현대적인 무장장비구입과 배비에 신경을 쓰고있는것은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라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론평은 최첨단무장장비의 배비를 위해 렬강들과 어깨를 겨루며 천문학적액수의 군비를 탕진하고있는 일본이 만족을 느끼지 않고 보다 현대화된 무장장비개발과 배비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무력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일본의 속심은 상전인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편승하여 전쟁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있다가 일단 유사시 오래전부터 품어온 저들의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지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책동으로 하여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상전의 전쟁책동에 쾌재를 부르면서 일본은 이 기회에 어떻게 하나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더우기 《안전보장관련법》시행으로 재침의 법적담보를 마련한 일본에 있어서 해외침략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남은것은 오직 하나 해외침략전쟁에 대비할수 있게 군사적능력을 더 한층 강화하는것이다.
일본의 무력강화책동은 앞으로 닥쳐들 재난을 예고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