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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테로가능성》 광고해대는 남조선패당의 속심 폭로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남조선괴뢰것들은 공화국이 남조선의 해외려행자들을 대상으로 《랍치》와 《테로》를 할것이라느니, 외신의 《대북소식통》에 따른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여론을 내돌리고있다.서울의 지령을 받은 해외에 주재하고있는 괴뢰외교관계자들은 남조선해외려행자들을 상대로 《간담회》를 연다, 《신변안전을 당부한다.》 뭐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한편 괴뢰것들은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을 사촉하여 그 누구의 《테로행위》가 긴박한듯이 모략여론을 내돌리고있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극도의 동족대결의식이 체질화된 괴뢰패당이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유인랍치, 테로를 감행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괴뢰패당이 뻔뻔스럽게도 남조선의 해외려행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연다, 《신변안전을 당부한다.》 어쩐다 하고 부산을 피우는것은 후안무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내외의 비난여론을 딴데로 돌리고 테로악당으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너절한 대결광대극에 불과하다.

괴뢰패당이 그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 이런 치졸한 대결모략여론을 집요하게 퍼뜨리는 흉심은 뻔하다.

그것은 남조선에서 고조되는 반박근혜기운과 테로공포분위기를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는데로 돌려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되돌려보자는데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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