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통일선봉대가 8일 부산항 8부두앞에서 미국의 《싸드》배치와 생화학무기실험실설치책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로동자, 녀성, 청년학생 등 계층별 통일선봉대들을 하나의 조직에 망라한 통일선봉대 발대식을 겸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쥬피터계획》에 따라 부산시민들의 동의도 없이 생화학무기실험실의 설치를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싸드》배치와 생화학무기실험실설치로 남조선국민의 자존심과 주권을 짓밟고있는데도 박근혜《정권》은 무엇을 하고있는가고 항의하였다.
《싸드》배치, 생화학무기실험실설치를 강행하려는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에 편승하여 남조선을 전쟁화약고로 만들려는 당국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내 여러곳에서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