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미제가 미주리주의 공군기지에 있던 《B-2》핵전략폭격기 3대를 대조선침략의 전초기지인 괌도에 배치하였다.
9일 미전략사령부가 이에 대해 밝혔다.
미국의 이번 조치와 관련하여 남조선괴뢰들은 지금 《북의 도발에 대한 대응》으로, 《북정권에 대한 사전경고》로 된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미국이 핵전략폭격기 《B-52H》를 상시적으로 주둔시켜오고있는 괌도에 6일 《B-1B》핵전략폭격기를 끌어들이고 이번에 《B-2》핵전략폭격기들까지 배치한것은 공중핵타격수단들의 보기드문 집중배치로서 핵전쟁살인장비들을 총동원하여 공화국을 타고앉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수립하려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