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꽁고민주주의공화국을 방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 단장인 신홍철부상과 쟝 디우르 물랑 외무 및 국제협조성 총서기사이의 회담이 8일에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신홍철부상은 조선군대와 인민이 경제와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과 자력자강의 기치를 들고 올해를 승리자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최근 조선반도 및 국제정세와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과 쌍무관계발전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쟝 디우르 물랑 총서기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지난 시기 민주꽁고를 진심으로 도와주시였다고 하면서 죠제프 까빌라 까방게대통령과 정부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특별히 중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지지하는것은 민주꽁고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대하여 대단히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쌍무적경제협조를 확대하여 조선의 앞선 기술과 경험을 적극 받아들일것이라고 말하였다.
방문기간 신홍철부상은 랑베르 멘데 오말랑가 공보상과 까움바 루푼다 내무 및 안전성 부상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